2026년 시험복원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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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검토 기준과 참고 자료 · 2026. 9. 16.
- 복원 메모의 주제를 바탕으로 만든 학습용 예상문제입니다. 실제 시험 문항이나 출제 확정 목록이 아닙니다.
- 계산은 단위와 경로를 명시하고, 정답이 하나가 되도록 보기와 해설을 검토했습니다.
- ISMS는 KISA의 일반 인증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부팅 방식, 운영체제와 시스템 소프트웨어, dB의 기준 전력을 구분했습니다.
- 설비 문항은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 2022. 7. 1. 시행본의 조항을 명시했습니다. 클라우드 특례와 전원·문턱의 예외 조건을 보완했습니다.
- ‘MDF 설치 높이’는 원문을 확인할 수 없어 수치를 추정하지 않고, 근거가 명확한 설치 공간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관련 개념 아래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6. 9. 27. 사용자가 준 주제로 15문항을 추가했습니다. ‘공장 가동률’은 가용도(MTBF·MTTR, 직렬·병렬)로, ‘정보통신진흥법’은 「정보통신산업 진흥법」으로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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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 헷갈리는 개념 비교
| 방식 | 바뀌는 것 / 보내는 것 |
|---|---|
| PAM / PWM / PPM | 진폭 / 폭 / 위치 |
| PCM | 양자화한 표본값의 부호 |
| DPCM | 현재 표본과 예측값의 차이 |
| DM | 증가·감소를 1비트로 표현하는 차분 방식 |
| 표기 | 기준 | 전력 환산 |
|---|---|---|
| dB | 두 전력의 비 | 10 log₁₀(P₂/P₁) |
| dBm | 1 mW | 10 log₁₀(P[mW]) |
| dBW | 1 W | 10 log₁₀(P[W]) |
문자 동기 전송은 SYN 같은 동기 문자를 이용해 수신기가 문자의 경계를 찾도록 한다. BSC는 문자 지향, HDLC는 비트 지향 프로토콜이다.
문자 지향: SYN · 비트 지향: 01111110 플래그 · 비동기: 시작/정지 비트
헷갈리지 않기 HDLC 플래그는 프레임 경계 표시다. 이를 물리 계층의 비트 타이밍 복구와 혼동하지 않는다.
HDLC가 프레임의 시작과 끝을 구분하는 표시는?
DPCM은 현재 표본과 과거 복원 표본으로 예측한 값의 차이를 양자화·부호화한다. 인접 표본의 상관성이 높으면 예측 오차가 작아져 필요한 비트를 줄일 수 있다.
예측 오차 e[n] = x[n] − 예측값 · PCM은 표본의 크기 자체를 표현
헷갈리지 않기 DM은 1비트 차분 방식의 한 형태다. 예측기와 스텝 크기 조건 없이 모든 DPCM을 DM과 같다고 보면 안 된다.
현재 표본값이 12, 예측값이 9이다. 양자화 전 예측 오차는?
펄스 변조는 원 신호에 따라 펄스의 진폭·폭·위치 중 하나를 바꾼다. PWM은 진폭과 반복주기를 일정하게 두고 펄스 폭을 바꾸는 방식이다.
PAM → 진폭 · PWM(PDM) → 폭 · PPM → 위치 · PCM → 양자화한 값을 이진 부호로 표현
헷갈리지 않기 PWM의 듀티비는 펄스 폭/주기다. 폭을 바꾸는 것과 펄스 위치만 옮기는 것은 다르다.
진폭과 폭은 일정하고 펄스의 시간 위치만 변한다. 어떤 방식인가?
- 조건 확인: 신호 10 W, 잡음 0.01 W의 전력비를 구한다.
- 단위 확인: 둘 다 W이므로 그대로 나눈다.
- 대입: 10 log₁₀(10/0.01) = 10 log₁₀1,000 = 30 dB.
- 검산: 전력비 10배마다 +10 dB이므로 1,000배는 30 dB.
SNR은 신호전력과 잡음전력의 비다. 로그로 나타내면 큰 전력비를 작은 수로 비교할 수 있고, 값이 클수록 잡음에 비해 신호가 강하다.
SNR[dB] = 10 log₁₀(S/N) · 전력비 10, 100, 1,000 → 10, 20, 30 dB
헷갈리지 않기 전압비에 20 log₁₀를 적용하는 환산은 두 지점의 임피던스가 같다는 조건이 필요하다.
신호전력이 2 W이고 SNR이 20 dB이다. 잡음전력은?
- 기준 확인: dBm은 1 mW를 기준으로 한다.
- 단위 변환: 100 W = 100,000 mW.
- 대입: 10 log₁₀100,000 = 50 dBm.
- 검산: 100 W = 20 dBW이고 20+30 = 50 dBm.
dBm은 1 mW를 기준으로 한 절대 전력 레벨이다. W 값을 먼저 mW로 바꾸거나 식의 기준값을 0.001 W로 맞춘다.
P[dBm] = 10 log₁₀(P[W]/0.001) · 1 W = 30 dBm
헷갈리지 않기 dB는 비율이고 dBm은 기준 전력이 있는 레벨이다. W와 dB만으로는 절대 전력을 환산할 수 없다.
송신전력 40 dBm은 몇 W인가?
- 기준 확인: dBW는 1 W, dBm은 1 mW 기준이다.
- 단위 확인: ④의 10 W는 dBW 식에 그대로 넣는다.
- 대입: 10 log₁₀(10/1) = 10 dBW이므로 20 dBW가 아니다.
- 검산: 20 dBW를 역산하면 10² = 100 W.
dBW는 1 W, dBm은 1 mW를 기준으로 한다. 같은 전력을 나타낼 때 두 값의 차이는 항상 30이다.
dBm = dBW + 30 · P[W] = 10^(dBW/10)
헷갈리지 않기 전력 10배는 +10 dB, 100배는 +20 dB다. 전력과 전압의 로그 계수를 구별한다.
같은 전력을 나타내는 짝은?
RC 위상천이 발진기는 RC 귀환망과 반전 증폭기를 이용한다. 발진 주파수에서 귀환망의 위상 변화 180°와 증폭기의 180°를 합쳐 한 바퀴의 위상이 맞는다.
위상 조건: ∠Aβ = 0°(360°의 정수배) · 정상 발진: |Aβ| = 1
헷갈리지 않기 RC 각 단의 위상 변화가 언제나 정확히 60°인 것은 아니다. 단 사이의 부하 효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합계 180°를 기억한다.
Texas Instruments · RC 발진기 ↗루프 위상 조건을 만족했지만 소신호 루프 이득 크기가 0.5이다. 초기의 작은 진동은?
- 조건 확인: 1차 RC LPF의 f_c = 1/(2πRC).
- 단위 변환: 1 kΩ = 1,000 Ω, 0.159 μF = 0.159×10⁻⁶ F.
- 대입: 1/(2π×1,000×0.159×10⁻⁶) ≈ 1,001 Hz ≈ 1 kHz.
- 검산: RC ≈ 1.59×10⁻⁴ s이며 그 역수에 1/(2π)를 곱한다.
1차 RC 저역통과필터는 낮은 주파수 성분을 상대적으로 잘 통과시키고 높은 주파수 성분을 점차 감쇠한다. 차단주파수는 출력 진폭이 통과대역의 약 0.707배가 되는 지점이다.
f_c = 1/(2πRC) · 차단점: 약 −3 dB · kΩ = 10³ Ω, μF = 10⁻⁶ F
헷갈리지 않기 차단주파수 위의 신호가 갑자기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1차 필터의 고주파 감쇠 기울기는 약 −20 dB/decade다.
1차 RC LPF에서 C를 일정하게 두고 R을 2배로 하면 차단주파수는?
- 조건 확인: v=c/n이며 n=1.5는 무차원이다.
- 단위 확인: c=3×10⁸ m/s로 주어졌다.
- 대입: v=(3×10⁸)/1.5 = 2×10⁸ m/s.
- 검산: 굴절률이 1보다 크므로 v는 c보다 작다.
굴절률 n은 진공에서의 광속 c를 매질에서의 위상속도 v로 나눈 값이다. 같은 c에서 n이 커지면 v는 작아진다.
n = c/v → v = c/n · c ≈ 3×10⁸ m/s
헷갈리지 않기 광섬유의 실제 펄스 전달 지연은 군속도와 관련된다. 기본 계산 문제의 굴절률·속도 가정을 먼저 확인한다.
매질에서 빛의 위상속도가 2.4×10⁸ m/s이다. 굴절률은? (c=3×10⁸ m/s)
- 조건 확인: 묻는 것은 반파장 다이폴의 전체 길이 λ/2다.
- 단위 변환: 150 MHz = 150×10⁶ Hz.
- 대입: λ=(3×10⁸)/(150×10⁶)=2 m, 전체 길이=1 m.
- 검산: 각 팔은 0.5 m, 두 팔을 합하면 1 m.
반파장 다이폴의 이론적 전체 길이는 자유공간 파장의 절반이다. 급전점을 중심으로 양쪽 팔이 각각 약 1/4파장을 이룬다.
λ = c/f · 전체 길이 L = λ/2 · 각 팔 = λ/4
헷갈리지 않기 ‘안테나 전체 길이’와 ‘한쪽 팔 길이’를 구별한다. 실제 제작 길이는 끝단 효과 등에 따라 이론값보다 짧아질 수 있다.
300 MHz 반파장 다이폴의 한쪽 팔 이론 길이는? (c=3×10⁸ m/s)
- 조건 확인: 최대전력 10 W, 평균전력 1 W.
- 단위 확인: 같은 W끼리 나누어 무차원 전력비를 만든다.
- 대입: PAPR=10 log₁₀(10/1)=10 dB.
- 검산: 10 dB를 역산하면 10배, 평균 1 W×10=최대 10 W.
PAPR은 신호의 최대 순시전력을 평균전력으로 나눈 비다. OFDM에서 여러 부반송파가 같은 위상으로 더해지면 큰 피크가 생길 수 있다.
PAPR[dB] = 10 log₁₀(P_peak/P_avg)
헷갈리지 않기 PAPR이 크면 전력증폭기의 선형 동작을 위해 여유가 필요하다. 최대 전압/평균 전압을 그대로 전력비에 넣지 않는다.
PAPR이 10 dB이고 평균전력이 2 W이다. 최대 순시전력은?
DS-CDMA는 사용자 데이터에 빠른 확산부호를 곱해 넓은 대역으로 전송한다. 원하는 부호로 역확산할 때 다른 사용자의 영향이 작도록 낮은 상호상관이 필요하다.
자기상관: 올바른 시간 정렬에서 큰 피크 · 상호상관: 다른 부호 사이에서 작은 값
헷갈리지 않기 처리이득은 대략 칩률/데이터율이다. 모든 부호가 모든 시간차에서 완전히 직교하는 것은 아니다.
DS-CDMA에서 칩률 1 Mcps, 데이터율 10 kbps일 때 근사 처리이득(비율)은?
MU-MIMO는 여러 안테나의 공간 자유도를 여러 사용자에게 배분한다. 동일 시간·주파수 자원에서도 사용자를 공간적으로 구분해 서로 다른 데이터를 보낼 수 있다.
SU-MIMO: 한 사용자에 여러 스트림 · MU-MIMO: 여러 사용자에 스트림 배분
헷갈리지 않기 공간 다이버시티는 신뢰도 개선, 공간 다중화는 동시 데이터 전송이 주목적이다. 여러 안테나가 있다고 모두 MU-MIMO는 아니다.
AP가 한 단말에만 여러 공간 스트림을 동시에 보낸다. 해당 방식은?
AMI 선로부호는 0을 0 V로, 1을 양·음 펄스로 번갈아 표현한다. 양극성 펄스를 사용해 직류 성분을 억제하지만 0이 길게 반복되면 타이밍 복구가 어렵다.
예: 1 0 1 1 → + 0 − + · 긴 0열 보완: B8ZS, HDB3
헷갈리지 않기 맨체스터는 매 비트 중앙의 전이가 핵심이다. 전력 검침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와 약자만 같다.
AMI에서 첫 1을 +로 보낼 때 비트열 1 1 0 1의 부호는?
PCM은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 간격으로 표본화하고, 표본값을 정해진 레벨로 양자화한 뒤 2진 부호로 바꾸어 전송하는 방식이다. 표본화 주파수는 나이퀴스트 정리에 따라 신호 최고 주파수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
송신: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 수신: 복호화 → LPF · 양자화 비트 1개 증가 ≈ 신호대양자화잡음비 약 6 dB 개선
헷갈리지 않기 양자화 잡음은 양자화 과정에서 생긴다. 표본화 주파수가 부족해서 생기는 왜곡은 에일리어싱(겹침)이다.
최고 주파수 4 kHz인 음성을 나이퀴스트 속도로 표본화하고 표본당 8비트로 부호화하면 전송속도는?
마이크로파 대역은 문자로 구분해 부른다. 위성통신에서는 C(6/4 GHz), Ku(14/12 GHz), Ka(30/20 GHz) 대역이 자주 쓰인다. 알파벳 순서와 주파수 순서는 관계가 없다.
L 1–2 · S 2–4 · C 4–8 · X 8–12 · Ku 12–18 · K 18–27 · Ka 27–40 GHz → "L S C X Ku K Ka"
헷갈리지 않기 Ku는 K보다 낮고 Ka는 K보다 높다. 두 이름을 바꿔 쓰는 보기가 가장 흔한 함정이다.
위성 상향링크에 쓰이는 14 GHz가 속하는 마이크로파 대역은?
2과목 · 헷갈리는 개념 비교
| 기술 | 범위·주요 용도 | 구분 포인트 |
|---|---|---|
| Wi-Fi | WLAN · 무선랜 | IEEE 802.11 |
| Zigbee | WPAN · 센서·제어 | 802.15.4 기반 |
| BLE | WPAN · 센서·웨어러블 | Bluetooth SIG 규격 |
| UWB | 근거리 · 정밀 거리 측정 | 넓은 대역폭·시간 측정 |
| LTE | WWAN · 이동통신 | 하향 OFDMA / 상향 SC-FDMA |
H.264는 AVC, H.265는 HEVC라는 영상 압축 표준이다. HEVC는 고해상도 영상의 전송 비트율을 줄이도록 더 효율적인 예측·변환·부호화 구조를 사용한다.
H.264 = AVC · H.265 = HEVC · 같은 화질에서 필요한 비트율을 비교
헷갈리지 않기 HEVC가 언제나 정확히 절반의 용량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영상 특성·인코더·설정·품질 평가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HEVC가 H.264보다 항상 정확히 50% 작은 파일을 만든다는 설명은?
전통적인 아날로그 CCTV는 동축을 통해 영상신호를 DVR에 보낸다. IP 카메라는 영상을 디지털 데이터로 인코딩해 네트워크로 전송하고 NVR 등에서 저장한다.
DVR: 아날로그 영상의 디지털화·저장 · NVR: 네트워크 영상 저장 · PoE: 데이터+전원
헷갈리지 않기 PoE는 카메라와 전원 공급 장비가 이를 지원해야 한다. 동축 케이블을 쓰는 모든 시스템이 반드시 아날로그인 것도 아니다.
PoE로 IP 카메라의 데이터와 전원을 함께 전달하려면?
위성통신은 지상의 지구국과 우주의 위성체로 구성된다. 지구국은 송수신·변복조·안테나를 맡고, 위성의 트랜스폰더는 수신 신호를 중계한다.
지구국 송신: HPA · 지구국 수신: LNA · 위성 탑재: 트랜스폰더
헷갈리지 않기 장비의 기능뿐 아니라 설치 위치를 묻는지 확인한다. 중계기는 위성 탑재 장비라는 문맥으로 구분한다.
지구국 수신부에서 미약한 신호를 낮은 잡음으로 증폭하는 장치는?
- 경로 확인: 지구국→위성→같은 지구국, 총 두 구간.
- 단위 변환: 2×1,500 km = 3×10⁶ m.
- 대입: t=d/c=(3×10⁶)/(3×10⁸)=0.01 s=10 ms.
- 검산: 편도 5 ms의 두 배다. 지구국 A↔B의 네 구간 왕복과 다르다.
전파 지연은 이동 거리/전파 속도로 계산한다. 위성이 바로 위에 있다고 가정하면 지구국→위성→같은 지구국의 경로 길이는 고도의 2배다.
한 구간 d/c · 지구국↔위성 왕복 2h/c · 지구국 A↔B의 위성 경유 왕복은 보통 4구간
헷갈리지 않기 고도만으로 비스듬한 실제 경로를 계산할 수 없다. ‘왕복’이 어느 두 지점 사이인지 먼저 그림으로 구분한다.
지구국 A→위성→B→위성→A의 네 구간이 각각 1,500 km이다. 총 전파 지연은? (c=3×10⁸ m/s, 처리 지연 무시)
- 기준 확인: STM-1 전체 전송률은 155.52 Mbps.
- 배수 확인: STM-16이므로 N=16.
- 대입: 155.52×16=2,488.32 Mbps.
- 검산: STM-4의 622.08 Mbps에서 다시 4배한 값과 같다.
SDH의 STM-N은 STM-1을 기준으로 한 동기식 전송 계위다. 전송률은 N에 비례하며 대표 계위는 STM-1·4·16·64다.
155.52 Mbps × N · STM-4 622.08 · STM-16 2,488.32 · STM-64 9,953.28 Mbps
헷갈리지 않기 표에 나온 값은 전체 전송률이다. 헤더 등 오버헤드를 제외한 사용자 데이터율과 구별한다.
전체 전송률이 622.08 Mbps인 SDH 계위는?
STB는 수신한 디지털 방송 서비스를 TV에서 볼 수 있도록 처리하는 장치다. 입력 방식에 맞는 수신 처리와 압축된 오디오·영상의 디코딩을 수행한다.
수신 → 서비스 선택·역다중화 → 영상/음성 디코딩 → TV 출력
헷갈리지 않기 IPTV STB에 위성 RF 복조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입력 방송망에 따라 앞단의 수신 방식이 달라진다.
IPTV STB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볼 수 없는 기능은?
음량조절에는 사람의 음량 지각 특성을 고려해 대수형 테이퍼의 가변저항을 흔히 사용한다. 회전량과 저항비가 단순한 직선 관계가 아니다.
음량: 대수형(audio taper) · 선형: 회전량에 비례한 저항 변화
헷갈리지 않기 A·B·C 같은 문자 표기는 제조사·규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특성 곡선이나 ‘대수형’이라는 설명을 우선 확인한다.
가변저항에 A라는 글자만 있다. 음량 조절용 대수형인지 가장 확실하게 확인하는 방법은?
DSU는 단말의 디지털 신호를 디지털 전용회선의 전기적·전송 형식에 맞게 연결하는 장치다. 회선 부호 변환과 타이밍 정합 등이 핵심이다.
디지털 단말 ↔ DSU ↔ 디지털 전용회선
헷갈리지 않기 모뎀의 반송파 변조·복조와 구별한다. 모든 DSU의 동작을 단극성↔양극성 변환 한 가지로만 한정하지 않는다.
여러 입력 회선을 하나의 전송 경로로 묶는 장치는?
Wi-Fi 7은 IEEE 802.11be 기반이다. 주요 특징으로 4K-QAM, MLO, 6 GHz에서의 최대 320 MHz 채널 폭이 있다.
4096-QAM: 심벌당 12비트 · MLO: 여러 링크 활용 · 320 MHz: 6 GHz
헷갈리지 않기 국가별 허용 대역과 제품 지원에 따라 사용 가능 기능이 달라진다. 모든 대역에서 320 MHz를 쓰는 것은 아니다.
Wi-Fi Alliance · Wi-Fi CERTIFIED 7 발표 ↗4096-QAM의 한 심벌이 표현하는 비트 수는?
WPAN은 개인 주변의 장치를 연결하는 무선 개인 영역망이다. Zigbee·BLE·UWB를 대표 예로 비교하고, 이동통신망인 LTE와 구분한다.
WPAN: 근거리 개인 장치 · WLAN: Wi-Fi · WWAN: LTE 등 이동통신
헷갈리지 않기 BLE를 IEEE 802.15.1 표준 자체라고 외우지 않는다. BLE는 Bluetooth SIG의 Bluetooth Core 규격에 정의된다.
Bluetooth SIG · 기술 개요 ↗무선랜(WLAN)의 대표 기술을 고르면?
Zigbee는 IEEE 802.15.4의 물리·MAC 계층을 바탕으로 센서·제어용 네트워크를 구성한다. 코디네이터·라우터·종단 장치로 메시 연결을 구성할 수 있다.
저전력·소량 데이터 · 2.4 GHz에서 대표 전송률 250 kbps
헷갈리지 않기 802.15.4와 Zigbee는 동의어가 아니다. Thread 등 다른 상위 네트워크도 802.15.4를 활용한다.
IEEE 802.15.4를 사용한다는 사실만으로 Zigbee라고 단정할 수 있을까?
BLE는 Bluetooth Low Energy로, 짧은 데이터를 저전력으로 주고받는 데 적합하다. 2.4 GHz 대역에서 센서·비콘·웨어러블 등에 활용한다.
Bluetooth 4.0에서 도입 · LE 기본 무선 채널: 40개 · 2 MHz 간격
헷갈리지 않기 Bluetooth Classic과 BLE의 채널 구성은 다르다. ‘저전력’만 보고 Zigbee의 802.15.4와 혼동하지 않는다.
Bluetooth SIG · LE Primer ↗BLE와 Bluetooth Classic의 기본 채널 수를 올바르게 짝지으면?
UWB는 매우 넓은 주파수 폭을 이용하는 무선 기술이다. 짧은 시간 특성을 활용하는 구현은 도달 시간에 기반한 정밀 거리 측정에 적합하다.
미국 FCC 정의: 분수 대역폭 ≥ 20% 또는 UWB 대역폭 ≥ 500 MHz
헷갈리지 않기 500 MHz 이상만이 유일한 정의는 아니다. 넓은 대역폭과 높은 송신전력은 다른 개념이다.
FCC · UWB 정의 (47 CFR 15.503) ↗UWB 거리 측정에서 직접 이용하는 물리적 단서는?
LTE의 일반적인 다중접속 방식은 하향 OFDMA, 상향 SC-FDMA다. 패킷 기반 망에서 IMS를 이용한 VoLTE로 음성을 제공할 수 있다.
DL: OFDMA · UL: SC-FDMA · VoLTE: IP 패킷으로 음성 전달
헷갈리지 않기 LTE가 음성을 회선교환으로만 제공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초기 망의 CS Fallback과 VoLTE를 구별한다.
단말 전력 효율을 고려해 LTE 상향링크에 쓰는 방식은?
전력 분야의 AMI는 스마트 미터, 통신 인프라, 검침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연결한다. 사용량 수집뿐 아니라 양방향 정보 교환을 지원한다.
스마트 미터 ↔ 통신망(DCU 등) ↔ MDMS
헷갈리지 않기 DCU는 통신 구조에 따라 쓰이는 장치다. 변전소의 GIS는 개폐설비이며, 선로부호 AMI와도 다른 개념이다.
검침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AMI의 서버 측 시스템은?
상향링크(Uplink)는 지구국 → 위성, 하향링크(Downlink)는 위성 → 지구국 구간이다. 트랜스폰더는 상향 주파수로 받은 신호를 하향 주파수로 변환·증폭해 다시 보낸다(C 대역은 6 GHz → 4 GHz).
표기 "6/4 GHz" = 상향/하향 · 상향 > 하향 · C 6/4 · Ku 14/12 · Ka 30/20 GHz
헷갈리지 않기 트랜스폰더가 주파수를 바꾸는 이유는 송신 신호가 자기 수신기로 들어가는 간섭을 막기 위해서다. 편파나 속도를 바꾸기 위한 것이 아니다.
C 대역 위성 트랜스폰더가 6 GHz로 받은 신호를 4 GHz로 바꾸어 재송신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ZigBee는 IEEE 802.15.4 물리·MAC 계층 위에 네트워크·응용 계층을 정의한 저전력 WPAN 기술이다. 2.4 GHz에서 250 kbps이며, 센서·조명·홈오토메이션 제어에 쓰인다.
장치 3종: 코디네이터(ZC) · 라우터(ZR) · 엔드 디바이스(ZED) · 토폴로지: 스타 · 트리 · 메시
헷갈리지 않기 엔드 디바이스는 중계하지 않는다. 메시에서 경로를 이어 주는 것은 라우터(와 코디네이터)다. 앞의 ZigBee 문항은 규격(802.15.4·250 kbps)을 다룬다.
ZigBee에서 다른 노드의 데이터를 중계하지 않고 부모 노드와만 통신하며 절전에 가장 유리한 장치는?
CATV는 헤드엔드 → 전송계(간선·분배선, 증폭기, 광노드) → 가입자계(탭오프·인입선·셋톱박스)로 구성된다. HFC 방식은 헤드엔드~광노드를 광케이블로, 광노드~가입자를 동축케이블로 잇는다.
헤드엔드(신호 생성) → 간선(Trunk) → 분배선 → 탭오프 → 가입자 · HFC = 광(간선) + 동축(가입자 구간)
헷갈리지 않기 탭오프는 신호를 만드는 장치가 아니라 분배선에서 가입자 몫을 떼어 주는 수동 소자다.
HFC 망에서 광신호를 RF 전기 신호로 바꾸어 동축 분배망으로 넘기는 장치는?
3과목 · 헷갈리는 개념 비교
| 구분 | 역할 | 혼동 주의 |
|---|---|---|
| STP | L2 루프 방지 | VLAN 설정 배포와 다름 |
| VTP / DTP | VLAN DB 동기화 / 트렁크 협상 | Cisco 기능의 목적 구분 |
| VLAN / 서브넷 | L2 영역 / L3 주소 영역 | 계층이 다른 개념 |
| NAS / SAN | 파일 접근 / 블록 접근 | NFS·SMB / FC·iSCSI |
| NTP | 시각 동기화 | UDP 123 |
IPv6 주소는 128비트를 16비트씩 8그룹으로 나누어 16진수로 표시한다. 그룹 안의 선행 0을 생략하고 연속된 0 그룹을 ::로 압축할 수 있다.
16진수 문자: 0~9, a~f · ::는 한 주소에 최대 한 번
헷갈리지 않기 0 몇 그룹을 생략했는지 복원할 수 있어야 한다. ::를 두 번 쓰면 생략한 위치별 그룹 수가 모호해진다.
2001:db8:0:0:0:0:0:1을 올바르게 줄인 것은?
IPv4는 32비트, IPv6는 128비트 주소 공간을 사용한다. IPv4의 네 옥텟은 각각 8비트, IPv6의 여덟 그룹은 각각 16비트다.
IPv4: 4×8 = 32 · IPv6: 8×16 = 128
헷갈리지 않기 MAC 주소에서 흔히 쓰는 48비트와 IP 주소 길이를 구별한다. IPv6 한 그룹은 8비트가 아니다.
IPv6에서 한 그룹을 16진수 4자리로 표현하면 몇 비트인가?
STP는 스위치의 중복 연결에서 논리적으로 일부 경로를 차단해 L2 루프를 방지한다. 루트 브리지를 기준으로 트리 형태의 전달 경로를 만든다.
전통적 표준 연결: STP 802.1D · RSTP 802.1w · VLAN 태깅 802.1Q
헷갈리지 않기 현행 브리징 관련 내용은 802.1Q로 통합되어 왔다. 시험에서 과거 최초 표준을 묻는지 현행 문서를 묻는지 구분한다.
IEEE · 802.1D와 802.1Q 통합 ↗중복 연결된 L2 스위치에서 루프 방지를 위해 적용할 기술은?
VLAN은 스위치에서 L2 브로드캐스트 영역을 논리적으로 분리한다. 서브넷은 L3 IP 주소 영역이며 일반적인 구성에서는 VLAN별로 서로 다른 서브넷을 할당한다.
VLAN: 2계층 분리 · 서브넷: 3계층 주소 구분 · VLAN 간 통신: 라우팅
헷갈리지 않기 VLAN 태그 표준은 802.1Q다. VLAN과 서브넷은 다른 계층의 개념이므로 무조건 같은 뜻은 아니다.
일반적인 서로 다른 VLAN 사이의 IP 통신에 필요한 기능은?
- 조건 확인: 연속된 1 비트의 개수가 프리픽스 길이다.
- 변환: 255=11111111, 254=11111110, 0=00000000.
- 합산: 8+8+7+0=23이므로 /23.
- 검산: 호스트 비트 9개, 전체 주소 512개, 일반적인 호스트 510개.
CIDR의 /숫자는 서브넷 마스크에서 연속된 1의 개수다. 남은 비트가 호스트 부분이며 전체 주소 수는 2의 호스트 비트 수 제곱이다.
255 = 8개 · 254 = 7개 · 255.255.254.0 → 8+8+7 = /23
헷갈리지 않기 일반적인 /23 서브넷은 512주소 중 네트워크·브로드캐스트를 빼면 510호스트다. −2 규칙을 /31·/32에 무조건 적용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IPv4 /26 서브넷에서 사용 가능한 호스트 수는?
VTP는 Cisco 스위치에서 같은 VTP 도메인의 VLAN 데이터베이스를 배포·동기화하는 프로토콜이다. 트렁크 협상을 하는 DTP와 목적이 다르다.
VTP: VLAN 설정 전달 · DTP: 트렁크 협상 · STP: 루프 방지
헷갈리지 않기 트랜스페어런트 모드는 받은 VLAN 정보를 로컬 DB에 적용하지 않는다. 광고 전달 등 세부 동작은 VTP 버전에 따라 확인한다.
VTP 트랜스페어런트 모드가 수신 VLAN 광고를 처리하는 설명으로 옳은 것은?
ACL은 패킷의 조건과 허용·거부 동작을 순서대로 적은 규칙 목록이다. Cisco IPv4 확장 ACL은 출발지·목적지·프로토콜·포트 등을 조건으로 쓸 수 있다.
위에서 아래로 검사 → 처음 일치한 규칙 적용 → 미일치 시 암묵적 거부
헷갈리지 않기 표준 ACL은 주로 출발지 IP를 검사한다. ACL의 기본 동작은 제품·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문제는 Cisco IPv4 ACL을 기준으로 한다.
Cisco IPv4 ACL의 첫 규칙은 해당 패킷 허용, 둘째 규칙은 같은 패킷 거부다. 결과는?
NTP는 네트워크에서 시각을 맞추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기준 시각과의 차이 및 통신 지연을 고려해 장비의 시계를 동기화한다.
NTP 기본 포트: UDP 123 · 계층을 나타내는 값: stratum
헷갈리지 않기 stratum은 시간 기준까지의 계층이다. 숫자만으로 실제 오차가 반드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Telnet TCP 23과 구별한다.
관리자가 NTP를 Telnet의 포트로 잘못 설정했다. NTP 기본값으로 고치면?
SDN은 전달을 제어하는 제어 평면과 실제 패킷을 전달하는 데이터 평면을 분리한다. 소프트웨어로 정책과 전달 규칙을 관리한다.
컨트롤러: 논리적으로 중앙 제어 · 스위치: 규칙에 따른 전달
헷갈리지 않기 논리적 중앙 집중이 물리적 서버 한 대만을 뜻하지 않는다. OpenFlow는 구현에 사용할 수 있는 방식 중 하나이며 필수 조건은 아니다.
여러 서버가 하나의 논리적 SDN 컨트롤러를 구성한다. 가능한 구조인가?
Cut-through 스위칭은 목적지 주소 등 전달에 필요한 정보를 읽으면 프레임 수신이 끝나기 전에 전달을 시작한다. 전체를 저장하는 방식보다 수신 대기 시간을 줄인다.
Cut-through: 먼저 전달 · Store-and-forward: 전체 수신 후 FCS 검사
헷갈리지 않기 전달 시작 전에 전체 프레임의 FCS를 검증할 수 없어 오류 프레임도 전달될 수 있다. 실제 지연은 속도·혼잡·구현에도 좌우된다.
전체 프레임의 FCS를 검사한 뒤 전달하는 스위칭 방식은?
NAS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저장장치를 파일 서비스로 제공한다. 클라이언트는 NFS나 SMB 같은 프로토콜로 파일과 디렉터리에 접근한다.
DAS: 직접 연결 · NAS: 파일 단위 · SAN: 블록 단위
헷갈리지 않기 NAS도 RAID를 구성할 수 있다. SAN이 반드시 파이버 채널만 쓰는 것은 아니며 iSCSI 등도 사용한다.
클라이언트가 SMB로 파일을 공유받는다. 가장 직접적으로 해당하는 저장 방식은?
- 첫 옥텟 확인: 172.
- 2진 변환: 172 = 10101100, 선두 비트가 10이므로 B 클래스.
- 기본 마스크: B 클래스는 앞 16비트가 네트워크 → 255.255.0.0.
- 검산: 128 ≤ 172 ≤ 191.
클래스풀 주소 체계는 첫 옥텟(선두 비트)으로 클래스를 나눈다. A·B·C는 호스트용, D는 멀티캐스트, E는 예약(실험용)이다.
A 1~126(0) · B 128~191(10) · C 192~223(110) · D 224~239(1110) · E 240~255(1111)
헷갈리지 않기 127.x.x.x는 A 클래스 범위지만 루프백으로 예약되어 호스트에 할당하지 않는다. 클래스는 첫 옥텟만 보고 판별한다.
IPv4 주소 224.0.0.5가 속하는 클래스는?
OSI 7계층은 물리 → 데이터링크 → 네트워크 → 전송 → 세션 → 표현 → 응용 순이다. 계층마다 다루는 단위(PDU)와 주소, 장비가 다르다.
1 물리(비트·리피터/허브) · 2 데이터링크(프레임·MAC·스위치/브리지) · 3 네트워크(패킷·IP·라우터) · 4 전송(세그먼트·포트·TCP/UDP)
헷갈리지 않기 일반 스위치는 2계층 장비다. L3 스위치는 스위치에 라우팅 기능을 더한 것이다.
OSI 계층 중 데이터의 암호화·압축·코드 변환을 담당하는 계층은?
- 가중치 확인: 128 · 64 · 32 · 16 · 8 · 4 · 2 · 1.
- 분해: 192 = 128+64, 168 = 128+32+8, 10 = 8+2, 5 = 4+1.
- 기록: 옥텟마다 8자리를 채운다 → 11000000.10101000.00001010.00000101.
- 검산: 각 옥텟을 다시 10진으로 더해 192.168.10.5가 되는지 확인.
IPv4 주소는 32비트를 8비트씩 4개 옥텟으로 나누어 10진수로 적은 것이다. 서브넷 계산은 이 2진 표현에서 네트워크 비트와 호스트 비트를 나누는 것이다.
가중치 128 64 32 16 8 4 2 1 · 192=11000000 · 168=10101000 · 172=10101100 · 255=11111111
헷갈리지 않기 10을 1010처럼 4자리로 쓰지 않는다. 옥텟마다 앞자리 0을 채워 8비트로 쓴다.
2진수 10101100.00010000.00000000.00000001을 10진 IPv4 주소로 바꾸면?
CSMA/CD는 반송파를 감지해 매체가 비어 있을 때 보내고, 보내는 중 충돌을 감지하면 잼 신호를 보낸 뒤 임의 시간 기다렸다 재전송한다. 전이중 스위치 환경에서는 충돌이 생기지 않아 실제로 동작하지 않는다.
CD = 유선 802.3 · 충돌 감지 · 잼 신호 · 이진 지수 백오프 / CA = 무선 802.11 · 충돌 회피 · IFS · ACK
헷갈리지 않기 최소 프레임 64바이트는 송신이 끝나기 전에 충돌을 감지하도록 하기 위한 조건이다.
CSMA/CD 이더넷에서 최소 프레임 길이(64바이트)를 두는 주된 이유는?
4과목 · 헷갈리는 개념 비교
| 방식 | 이용하는 원리 | 조건·대상 |
|---|---|---|
| 머레이·바레이 | 직류 브리지·저항 비교 | 건전 심선으로 루프 구성 |
| 정전용량 비교 | 정전용량과 길이의 비례 | 균일한 선로의 단선 위치 |
| TDR | 전기적 반사 펄스의 시간 | 금속 케이블 |
| OTDR | 반사광의 시간 | 광케이블 |
머레이 루프법은 고장 심선과 건전 심선을 끝단에서 연결하고 직류 브리지의 평형을 이용해 고장 위치를 추정한다. 저항과 길이의 비례 관계를 이용한다.
지락·혼선 위치: 머레이/바레이 · 반사 시간: TDR · 광 반사: OTDR
헷갈리지 않기 루프를 만들 건전 심선과 도체의 균일성 등 조건이 필요하다. 단선 위치를 정전용량으로 비교하는 방법과 구별한다.
광케이블에서 반사광의 도달 시간으로 고장 위치를 찾는 장비는?
단선된 케이블에서 끝까지 연결된 부분의 정전용량은, 단위 길이당 정전용량이 일정하면 길이에 비례한다. 건전 선로와 비교해 단선까지의 거리를 추정한다.
같은 선로 조건: 고장점 거리 ≈ 전체 길이 × (단선 측 정전용량/건전 선로 정전용량)
헷갈리지 않기 누설·분기·케이블 종류가 달라지면 단순 비례식의 전제가 깨진다. 절연저항 측정만으로 거리가 바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균일한 1 km 케이블에서 단선 측 정전용량이 건전 선로의 40%다. 측정단에서 단선까지 거리는? (누설·분기 무시)
KISA의 일반 ISMS/ISMS-P 인증기준에서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은 네 분야로 구성된다. 관리체계를 만든 뒤 위험을 관리하고 운영 결과를 점검·개선한다.
기반 마련 → 위험관리 → 관리체계 운영 → 점검 및 개선
헷갈리지 않기 기존 자료의 ‘관리과정 5단계’와 현행 일반 인증기준의 네 분야를 섞지 않는다. 이 문항은 KISA 공개 일반 인증기준을 따른다.
KISA · 일반 인증기준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원인을 분석해 재발방지 대책을 세운다. KISA 일반 관리체계의 어느 분야인가?
- n 계산: n = p × q = 33.
- φ(n) 계산: (p−1)(q−1) = 2 × 10 = 20.
- 역원 찾기: 3 × d를 20으로 나눈 나머지가 1 → d = 7 (21 mod 20 = 1).
- 검산: 평문 2 → 2³ mod 33 = 8, 8⁷ mod 33 = 2로 복원된다.
RSA는 큰 수의 소인수분해가 어렵다는 점을 이용한 공개키(비대칭) 암호다. 공개키 (e, n)으로 암호화하고 개인키 (d, n)으로 복호화한다. 전자서명은 개인키로 서명하고 공개키로 검증한다.
n = pq · φ(n) = (p−1)(q−1) · e·d ≡ 1 (mod φ) · 암호화 C = Mᵉ mod n · 복호화 M = Cᵈ mod n
헷갈리지 않기 d는 n(33)이 아니라 φ(n)(20)에 대한 역원이다. 13은 3 × 13 = 39 ≡ 19 (mod 20)이라 틀리다.
RSA에서 n = 33, e = 3일 때 평문 M = 4를 암호화한 암호문 C는?
- 가동 시간 합: 100 + 90 + 80 = 270 h (수리 시간 4 h·3 h는 넣지 않는다).
- 고장 횟수: 가동 구간마다 끝에 고장(✕)이 있으므로 3회.
- MTBF = 270 ÷ 3 = 90 h.
- 함께 보기: MTTR = (4 + 3) ÷ 2 = 3.5 h.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s)는 고장과 고장 사이에 정상적으로 가동한 시간의 평균이다. MTTR(Mean Time To Repair)은 고장 한 번을 고치는 데 걸린 평균 시간이다. 가동률(가용도)은 MTBF / (MTBF + MTTR)로 구한다.
MTBF = 가동 시간 합 ÷ 고장 횟수 · MTTR = 수리 시간 합 ÷ 수리 횟수 · 가용도 A = MTBF / (MTBF + MTTR)
헷갈리지 않기 그림 문제는 수리 시간을 가동 시간에 섞지 않는 것과 고장 횟수를 정확히 세는 것이 핵심이다. 마지막 가동 구간이 고장으로 끝나는지 그림에서 먼저 확인한다.
같은 그림에서 MTTR(평균 수리 시간)은?
- 직렬: A = A₁ × A₂ = 0.9 × 0.9 = 0.81.
- 병렬 비가동률: (1−0.9) × (1−0.9) = 0.01.
- 병렬: A = 1 − 0.01 = 0.99.
- 검산: 직렬은 개별(0.9)보다 낮고, 병렬은 개별보다 높다.
직렬 시스템은 하나만 멈춰도 전체가 멈추고, 병렬(이중화) 시스템은 모두 멈춰야 전체가 멈춘다. 그래서 이중화는 가동률을 높이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직렬 A = A₁ × A₂ × … · 병렬 A = 1 − (1−A₁)(1−A₂)…
헷갈리지 않기 이 곱셈식은 각 설비의 가동 상태가 독립이라는 조건에서 성립한다. 공통 전원 장애처럼 함께 멈추는 원인이 있으면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병렬에서 0.9 + 0.9처럼 더하지 않는다. 비가동률끼리 곱해서 1에서 뺀다.
가동률 0.9인 설비 3대를 병렬로 연결했을 때 전체 가동률은? (각 설비의 가동 상태는 서로 독립이며, 한 대만 가동해도 전체 기능을 수행한다.)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은 제공자가 어디까지 관리하는지로 나눈다. IaaS(인프라) → PaaS(플랫폼) → SaaS(소프트웨어) 순으로 제공자가 맡는 범위가 넓어진다.
IaaS: 가상 서버(예: AWS EC2) · PaaS: 개발·실행 플랫폼(예: Google App Engine) · SaaS: 완성된 앱(예: Gmail, Microsoft 365)
헷갈리지 않기 PaaS 사용자는 운영체제를 관리하지 않는다. 운영체제를 직접 관리하면 IaaS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 이메일·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 없이 바로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는?
5과목 · 헷갈리는 개념 비교
| 레지스터 | 담는 내용 |
|---|---|
| PC | 다음에 인출할 명령어 주소 |
| IR | 인출한 명령어 |
| MAR | 읽거나 쓸 메모리 주소 |
| MBR / MDR | 메모리와 오가는 데이터·명령어 |
| 항목 | 구분해서 기억하기 |
|---|---|
| 단지서버 | 집중구내통신실 또는 방재실 · 클라우드는 특례 조건 확인 |
| 단지네트워크장비 | 집중구내통신실 또는 통신배관실 |
| 통신배관실 출입문 | 내측 폭 0.7 m 이상 × 높이 1.8 m 이상 |
| 통신배관실 문턱 | 50 mm 이상 · 차수판/차수막 설치 시 예외 |
| 필수설비 전원 | 상시+예비전원 · 무선망 이용 이동형 세대단말기 예외 |
설비 기준: 홈네트워크 고시 2022. 7. 1. 시행본 제4·8·9·11조.
부팅은 펌웨어가 하드웨어를 초기화하고 부트로더를 실행한 뒤, 부트로더가 운영체제 커널을 적재하는 과정이다. 커널은 장치와 시스템 서비스를 초기화한다.
전원 → 펌웨어 초기화·POST → 부트로더 → 커널 적재 → OS 초기화
헷갈리지 않기 전통적 BIOS/MBR 부팅과 UEFI의 EFI 실행 파일 방식은 다르다. UEFI가 항상 MBR 부트 코드를 실행하는 것은 아니다.
UEFI 부팅을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PC는 다음에 인출할 명령어의 주소를 보관한다. 순차 실행 때는 다음 주소로 갱신되고, 분기나 점프 때는 대상 주소로 바뀐다.
PC = 다음 명령어 주소 · IR = 인출한 명령어
헷갈리지 않기 PC가 언제나 1씩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명령어 길이와 주소 단위에 따라 증가량이 달라지고 분기하면 흐름이 바뀐다.
분기 대상 주소가 200이고 분기가 실행된다. 다음 인출 주소를 보관하는 곳은?
MAR은 CPU가 읽거나 쓰려는 기억장소의 주소를 담는 개념적 레지스터다. 메모리에 ‘어디를 접근할지’를 지정한다.
명령 인출 예: MAR ← PC, MBR ← M[MAR], IR ← MBR
헷갈리지 않기 MAR은 주소, MBR(MDR)은 그 주소에서 오가는 내용이다. 두 레지스터를 바꾸어 외우지 않는다.
MAR=100이고 메모리 M[100]=7이다. 읽기 후 MBR에 들어갈 값은?
MBR(Memory Buffer Register)은 메모리와 CPU 사이에 오가는 데이터나 명령어를 일시 보관한다. MDR(Memory Data Register)이라고도 한다.
MAR = 주소 · MBR/MDR = 내용 · IR = 해석할 명령어
헷갈리지 않기 부팅에서의 MBR은 Master Boot Record로 디스크의 영역이다. 약자가 같아도 레지스터와 부트 레코드는 서로 다르다.
MBR(MDR)에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알맞은 것은?
- 조건 확인: 모든 T=1, 앞단 Q가 다음 단의 클럭이다.
- 배수 확인: 한 단 2분주, 세 단은 2³=8분주.
- 대입: 1,000/8=125 Hz.
- 검산: 1,000→500→250→125 Hz로 차례로 나눈다.
T 플립플롭은 T=1일 때 유효 클럭 에지마다 출력 상태를 반전한다. 한 주기의 출력을 만들려면 입력 에지가 두 번 필요해 주파수가 절반이 된다.
각 단 T=1, 앞단 Q를 다음 클럭에 연결: f_out = f_in/2ⁿ
헷갈리지 않기 T=0이면 상태를 유지한다. 단순히 ‘직렬 연결’만 보고 분주한다고 하지 말고 T 입력과 클럭 연결 조건을 확인한다.
각 단 T=1인 4단 분주기에 8 kHz를 넣는다. 앞단 Q를 다음 클럭에 연결할 때 마지막 주파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컴퓨터 운영과 프로그램 실행·개발을 돕는다. 운영체제, 컴파일러, 유틸리티 등이 포함되지만 이들이 모두 운영체제 자체인 것은 아니다.
시스템 SW: OS·언어 번역기·유틸리티 · 응용 SW: 워드프로세서·회계 패키지
헷갈리지 않기 ‘운영체제’와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동의어로 쓰지 않는다. 컴파일러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속하지만 일반적으로 OS 커널 구성요소는 아니다.
시스템 소프트웨어이지만 일반적으로 OS 커널의 구성요소는 아닌 것은?
홈네트워크 필수설비는 망과 장비를 구분해 기억한다. 단지망·세대망과 홈게이트웨이·세대단말기·단지네트워크장비·단지서버가 해당한다.
망 2종 + 장비 4종 · 원격검침시스템은 ‘홈네트워크사용기기’
헷갈리지 않기 사용기기로 분류된다는 사실과 다른 법령에 따른 설치 의무는 별개다. 이 문항은 해당 고시의 필수설비 분류만 묻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2. 7. 1. 시행 고시 ↗해당 홈네트워크 고시에서 필수 망 두 가지를 고르면?
단지서버는 집중구내통신실 또는 방재실에 설치할 수 있다. 서버가 놓이는 공간의 영상 확인, 잠금장치, 상온·상습 조건 등도 함께 살핀다.
단지서버: 집중구내통신실/방재실 · 단지네트워크장비: 집중구내통신실/통신배관실
헷갈리지 않기 클라우드 대체를 아무 조건 없이 허용한다고 외우면 안 된다. 해당 고시 제9조제4항의 특례 조건을 별도로 확인한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2. 7. 1. 시행 고시 ↗단지네트워크장비의 설치 장소로 고시에 제시된 조합은?
통신배관실(TPS)은 통신 배관과 단자함을 위한 공간이다. 출입문 크기뿐 아니라 잠금장치·출입통제 표시·먼지와 물의 유입 방지도 기준에 포함된다.
출입문 내측: 폭 0.7 m 이상 × 높이 1.8 m 이상 · 문턱 50 mm 이상
헷갈리지 않기 문턱은 차수판 또는 차수막을 설치하면 예외다. 내측 치수와 외측 치수를 혼동하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2. 7. 1. 시행 고시 ↗통신배관실의 50 mm 이상 문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고시상 조건은?
홈네트워크 필수설비는 평소 상시전원으로 동작하고 정전 때도 예비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어야 한다. 고시에서 무선망을 이용하는 이동형 세대단말기는 예외로 둔다.
상시전원 + 정전 시 예비전원 · 예외: 무선망을 이용하는 이동형 세대단말기
헷갈리지 않기 원격검침장치의 계량 지속·데이터 보존 기준과 필수설비의 전원 기준은 서로 다른 조항이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2. 7. 1. 시행 고시 ↗고시의 필수설비 전원 기준에서 명시된 예외 대상은?
집중구내통신실(MDF실)은 여러 구내통신 설비를 수용하는 공간이다. 홈네트워크의 단지네트워크장비나 단지서버를 수용하면 그 설치 면적을 추가로 확보한다.
장비·서버 수용 → 설치 면적 추가 확보 · 근거: 홈네트워크 고시 제11조제3호
헷갈리지 않기 MDF실 출입문 높이, 배선반 설치 높이, 실 면적은 다른 항목이다. 불확실한 복원 메모의 높이 수치를 임의로 단정하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2. 7. 1. 시행 고시 ↗집중구내통신실의 단지서버 설치 면적을 추가로 확보하는 요구를 출입문 높이 증가로 대신할 수 있는가?
- 0.875 × 2 = 1.75 → 정수부 1, 남은 0.75.
- 0.75 × 2 = 1.5 → 정수부 1, 남은 0.5.
- 0.5 × 2 = 1.0 → 정수부 1, 남은 0이므로 끝.
- 검산: 0.5 + 0.25 + 0.125 = 0.875.
10진 소수를 2진으로 바꿀 때는 소수부에 2를 곱해 나온 정수부(0 또는 1)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적는다. 소수부가 0이 되면 끝나고, 0.1처럼 끝나지 않는 수는 무한 반복된다.
정수부: ÷2 나머지를 아래서부터 · 소수부: ×2 정수부를 위에서부터 · 0.5 = 0.1 · 0.25 = 0.01 · 0.125 = 0.001
헷갈리지 않기 정수부 변환과 읽는 방향이 반대다. 소수부는 처음 나온 자리부터 차례로 적는다.
10진수 10.625를 2진수로 변환하면?
「정보통신산업 진흥법」은 정보통신산업 진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법이다. 기술개발 지원, 표준화, 인력 양성 등과 함께 이를 수행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설립 근거를 둔다.
법 ↔ 기관: 정보통신산업 진흥법 → NIPA · 정보통신망법 → KISA · 지능정보화 기본법 → NIA · 전파법 → KCA
헷갈리지 않기 이름이 비슷한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정보통신융합법)은 신속처리·임시허가·실증 특례(규제 샌드박스)를 다루는 별개의 법이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정보통신산업 진흥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기관은?